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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석류즙으로 간편하게 챙기는 영양
작성자 팔레오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9-03-28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174



요즘 입에 달고 사는 한 마디.
"아. 왜 이렇게 찌뿌둥하고 피곤하지?"
자고 일어나도 개운함도 없고 뭔가 컴다운 되는 몸과 마음.
생각해보니 요즘 잠을 제시간에 못 잔 탓인가
뭔가 생체리듬도 안 맞는 것 같고 이상함을 느끼고 있었어요.
다이어리를 보니 마법을 안 한 지도
꽤 오래된 것 같고 살짝 걱정이 되더라고요.
(아.. 그렇다고 임신이라는 축복은 아니고요)

뭔가 리프레시 하면서 내 몸을 위해
건강을 챙겨야겠다는 생각에
제일 먼저 떠오른 것이 바로 석류였어요.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의 과일로 불리며
식물성 에스트로겐인 엘라그산이 들어 있어
미인이 좋아하는 과일의 대명사로 알려져 있잖아요.

 



이왕이면 농축액으로 만들어진 제품이 아닌
자연 그대로를 담은 제품을 원했는데요.
그게 바로 통째로 짜낸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팔레오 석류즙이었어요.

사실 생과로 먹을 때 살짝 귀차니즘을 불러일으켜서
좀 더 편하게 석류먹는법을 찾다가 발견한 제품이랍니다.

 



NFC 착즙을 해서 특유의 새콤달콤함까지
전부 품은 제품인데요.
터키산 유기농 석류를 사용해서 만들었다니
더욱 믿음이 가더라고요.

하루에 한두 봉지를 먹으면 되니
집에서 먹거나 외출할 땐 한 팩씩 가지고 나간답니다.

 



한 박스는 이렇게 두 개의 작은 박스로
나뉘어 총 28포인데요.

회사를 다니고 계신 분이라면
작은 박스 한 통은 회사에 두고 먹어도 좋겠더라고요.

 



양도 부담스럽지 않고 50ml라
한 번에 쭉 마시기 좋았어요.


 



블랙과 레드의 강렬한 조화가
눈에 쏙 들어왔는데요.
슈퍼 과일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석류 먹는법 다들 알고 계시죠?

생과의 경우 손으로 일일이
껍질을 벗기는 것 보다
칼로 반정도 잘라 준 다음 버기는게 더 쉽답니다.

알알이 떼어낸 보석같은 알갱이를
투명한 그릇에 담아 두면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매력을 가진 과일이죠.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을 가득 담아
한팩이면 하루 먹는양으로 충분하지만,

저는 탄산이나 과일주스 대신
음료수로도 가끔 마시고 있어서 하루 1~2포 먹고 있어요.

 



제가 팔레오를 선택한 이유중 하나는
좋은 재료도 있지만 바른 방법으로 만들었다는 점이에요.

그것이 바로 NFC 착즙인데요.
농축이 아닌 원물 그대로를 착즙해서 담아내었기 때문에
가공된 상태가 아니라 더욱 편하게 석류먹는법이기도 하지요.
여기에 물 한 방울도 들어 있지 않은
100% 즙이니 호감도가 상승하더라고요.

 



절취선이 있기 때문에
따로 가위를 사용하지 않고 뜯어지지만
저는 깔끔하게 담으려고 윗부분을 가위로 잘라내고 찍었어요.

보통은 뜯어서 봉지째 입으로 먹는답니다.

 



내용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농축을 하지 않고 착즙을 했기 때문에
층이 나뉘거나 가라앉는 것이 많지 않아고 깔끔해요.


맛도 깔끔하니 새콤달콤해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고요.
사실 생과의 경우 껍질 까고 모아둔 알갱이를
한 움큼 입에 넣어 먹다가
씨앗을 뱉어내야 하니 불편했는데
이렇게 석류먹는법이면 참말 간편하지요!

오직 석류만을 넣고
어떤 첨가물도 들어가지 않아
건강하게 마실 수 있어 맘에 들었어요.

 



부피감이 크지 않아
외출 시에도 가방에 쏙 넣어 다니고 있어요.
보통 한두 팩 더 넣어 다니면서
만나는 친구들에게 주고 있는데
다들 진하고 맛있다고 좋아하더라고요.

 



이제는 100% 착즙으로 만들어진
팔레오로 간편하게 내몸을 챙겨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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